9. 주분투
주분투는 우분투의 통합 환경보다는 가볍고 구성 가능한 XFCE 데스크톱 환경을 실행하는 유닉스 기반 오픈소스 운영체제다. 인터페이스는 상당히 단순한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여기 열거된 다른 OS들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을 만큼 풍부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주분투 OS는 특히 오래된 윈도우 XP 기기를 다시 사용하고자 할 때 적합하다. 


가장 최신 버전인 주분투 18.10은 2018년 10월 Xfce 구성 요소로 출시되었다. 주분투 19.04의 표준 릴리스는 2019년 4월 18일에 예정되어 있다.

주요 기능 : 이 운영체제에는 웹 브라우저, 메일 클라이언트, 워드 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편집기, 음악, 비디오 및 사진과 같은 미디어를 처리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사전 설치되어 있다.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 게임이나 툴을 사용하려면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검색하면 된다.

10. 트루OS
트루OS(TrueOS)는 유닉스 계열의 무료 오픈소스 운영체제인 프리BSD의 최신 버전을 기반으로 한다. 이 운영체제는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페르소나크립트(PersonaCrypt)와 GELI 디스크 수준 암호화 같은 고급 보안 기능을 통해 경쟁사보다 향상된 보안을 제공한다.

SysAdm 원격 관리 도구는 서버, 데스크톱 또는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관리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부팅 환경, 사용자 및 백업 관리를 포함하여 시스템의 모든 측면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주요 기능 : 엔비디아와 인텔 드라이버를 실행할 수 있는 루미나/시나몬/GNOME/MATE 데스크톱 환경, 리눅스 소프트웨어 구동 가능, 하드웨어 자동 설정, 앱카페(AppCafe), 바이러스-프리, 노트북 지원, 퍼소나크립트, 리브레SSL, 백업 암호화 

11. 크롬 OS
구글의 크롬 OS는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하며 크롬 웹 브라우저를 사용한다. 주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는 클라우드 기반 브라우저이다.

이 운영체제는 부분적으로 오픈소스 크로미움 OS 프로젝트 아래에서 개발되었다. 그러나 개발자는 크로미움 OS의 코드를 수정할 수 있지만 크롬 OS 코드는 구글에서만 지원된다. 크롬 웹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앱이 제공된다. 크롬북이나 넥서스(Nexus) 기기 같은 크롬 하드웨어에서만 무료다.

주요 기능 : 클라우드 기반 파일 관리, 통합 미디어 플레이어, 가상 데스크톱 액세스, AURA 윈도우 관리자,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 크롬 앱, 선택한 안드로이드 앱 지원, 향상된 보안 기능

12. 프리DOS
프리DOS(FreeDOS)는 DOS 운영체제와 같은 환경을 제공하는 무료 오픈소스 도구다. 주로 고전적인 DOS 게임을 하거나 오래된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실행하거나 DOS에서 실행될 수 있는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하는 능력을 목표로 한다.

USB나 디스크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로드하려면 설정하기 쉬워야 한다. 프리DOS의 소스 코드를 GNU(General Public License)에 따라 배포되는 프로그램과 함께 보고 편집할 수 있다.

맥OS와 윈도우와 마찬가지로 프리DOS를 사용하면 모든 리눅스 장치 및 위치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주요 기능 : 7ZIP 파일 아카이브, FAT32 파일 지원, FDAV(안티바이러스 스캐너), HTML 뷰어, 임베디드 미디어 플레이어 및 ARACHNE 그래픽 웹 브라우저, 이메일 클라이언트

13. 프리BSD
1993년에 출시된 프리BSD(FreeBSD)는 기능적인 오픈소스 운영체제며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 오피스 제품군, 이메일 리더, 네트워크 서버를 지원한다. 버클리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에서 개발된 유닉스 중 하나인 BSD에서 파생된 것이다. 프리BSD 사이트에 따르면, 프리BSD의 목적은 어떤 목적으로든 사용될 수 있는 안정적인 운영체제를 제공하는 데 있다.

프리BSD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FTP 또는 NFS를 사용하여 CD롬이나 네트워크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

프리BSD의 최신 버전은 12.0이며, 2018년 12월에 출시되었다. 아직 개발 중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 V와 아마존 EC2 플랫폼의 향상된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14. 하이쿠

ⓒCredit: Haiku Inc

하이쿠(Haiku)는 프라이빗 컴퓨팅을 겨냥한 오픈소스 운영체제로 현재 개발 중이다. 오리지널 BeOS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며 빠르고 효율적이며 사용하기 쉽도록 설계되었다. 운영체제의 전적으로 모듈식 설계는 OS의 여러 구성 요소를 동시에 개발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운영체제는 아직 알파 단계에 있지만 웹 브라우징, 전자 메일 작성 및 읽기, 음악 듣기, 비디오 시청 등 일상적인 작업에 사용할 수 있다.

15. 엘레멘터리 OS
 
ⓒCredit: Elementary OS

엘레멘터리 OS(Elementary OS)는 맥 OS와 윈도우 모두를 빠르게 대체한다.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는 OS는 안전하다고 주장하며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다.

OS는 심미적으로 즐겁고 광범위한 앱 스토어를 자랑하며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개발자의 오픈소스 앱을 많이 제공한다. 운영체제는 이러한 유형의 개발자를 지원하는 데 많은 중점을 두고 사용자가 이러한 제품을 사용하는 대가로 기부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베어 본스 OS(bare bones OS)에는 파일, 사진, 음악 앱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 필수적인 앱이 미리 설치되어 있다.

16. 오픈수세
 
ⓒCredit: openSUSE

오픈수세(openSUSE)는 개발자 및 시스템 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서버 환경 및 기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도구로 구성된 리눅스 기반 프로젝트다. 오픈수세 리프 15.0가 현재 버전이고, 텀블위드(Tumbleweed)는 정기적으로 새로운 버전으로 업데이트되는 롤링 릴리스 버전이다. 오픈수세와 관련된 다른 도구로는 YaST, 오픈 빌드 서비스, 오픈QA, 스내퍼(Snapper)가 있다. ciokr@idg.co.kr

원문보기: 

http://www.ciokorea.com/news/116097?page=0,1#csidx6ee6c543a2ff2158531250ef954b3d1 


윈도우 10은 매우 인기 있는 운영체제지만 모든 사용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 이유야 어찌됐든 윈도우 10을 대신해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가 있다.



윈도우 10 업데이트는 사용자들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18년 3월 많은 사용자는 PC 속도 저하 등 기능 문제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그렇다면 윈도우 10이 아닌 무료 오픈소스 대안을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떤가? 오픈소스 OS로 전환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커뮤니티, 커스터마이징 기능, 저비용 등으로 이 문제를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월드UK>가 선정한 윈도우 10 대신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 16선을 소개한다. 

1. 샬레OS
샬레OS(ChaletOS)는 주분투 기반의 무료 오픈소스 리눅스 배포판이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데스크톱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윈도우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샬레OS는 Xfce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해 데스크톱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해 볼 수도 있는 윈도우 사용자에게 좋은 대안이다. 

샬레OS에는 미리 설치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되어 있으며 메모리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는 구형 PC에 적합한 옵션이다. 2016년 4월에 출시된 최신 버전은 사용자가 기존 데스크톱 서버를 현대화할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기능 : LTS 지원, GTK2 및 GTK3 엔진 지원, 스타일 변경, 시작 지점 적용, 세르비아

2. 스팀OS
스팀OS(SteamOS)는 밸브코퍼레이션(Valve Corporation)이 만든 데비안 기반의 리눅스 OS 운영체제다. 2013년 12월에 처음 출시된 스팀OS는 주로 비디오 게임을 PC에서 재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윈도우, 맥, 리눅스 컴퓨터를 지원하며 모든 게임을 스팀OS 컴퓨터로 스트리밍할 수 있다. 사용자는 GNOME 데스크톱 환경에 접근하여 게임을 할 때가 아니라 다른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다. 또한 스팀OS는 엔비디아, 인텔, AMD 그래픽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스팀 스토어의 영화와 음악에 접근할 수 있는 옵션 기능이 있다.

3. 데비안
데비안은 유닉스 계열의 오픈소스 무료 운영체제다. 1993년에 이안 머독이 데비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데비안은 리눅스와 프리BSD(FreeBSD) 커널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운영체제 중 하나다. 1996년 6월에 발표된 안정화 버전 1.1은 PC와 네트워크 서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버전으로 알려져 있다. 데비안은 프리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5만 1,000개가 넘는 패키지로 구성된 온라인 저장소에 대한 접근을 제공한다. GNU 프로젝트의 원칙에 따라 개발되고 배포된다.

주요 기능 : 리브레오피스, 파이어폭스, K3b 디스크 버너, VLC 미디어 플레이어, GIMP 이미지 편집기, 에빈스(Evince) 문서 뷰어 이볼루션(Evolution) 메일

4. 우분투
2004년에 처음 출시된 우분투는 데비안 기반이며 오픈소스 리눅스 제품군의 일부다. 데스크톱 및 모바일에서 실행되거나 IoT 기기의 전원으로 사용될 수 있다. 모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그 진화는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의 자발적 참여에 달려 있다.

작년에 우분투는 유니티를 기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바꾸어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실행할 수 있는 GNOME을 선호했다. 현재 운영체제의 데스크톱 버전은 전 세계 수백만 대의 노트북과 PC에 적용된다.

운영체제에 사전 설치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과 게임을 포함하여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보안 측면에서 볼 때 이 운영체제는 방화벽과 바이러스 방지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최고의 제품 중 하나다. 'L우분투'라는 가벼운 버전도 사용할 수 있다.

주요 기능: 리브레오피스, 파이어폭스, 썬더버드(Thunderbird), 임베디드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 F-스폿(F-spot), 이미지 편집기, 엠패씨(Empathy)라는 인스턴트 메시징 클라이언트와 우분투 메이크(개발자 도구 센터) 등 널리 사용되는 소프트웨어가 사전 설치되어 있다.

5. 페도라
레드햇의 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페도라 운영체제는 약 12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IT전문가부터 취미로 이용하는 사용자까지 다양한 수준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므로 일반적인 사용자에게 항상 필요한 기능은 아니다. 예를 들어 GNOME 3 데스크톱 환경은 코딩 작업에서 산만해질 가능성을 줄이는 기능은 매우 미미하다.

페도라는 2003년 출시 이후 정기적으로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했으며 6개월마다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었다. 페도라의 최신 버전은 2018년 5월에 출시된 페도라 28이다. 

오픈소스 툴박스에는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오픈소스 도구가 있다.

주요 기능 : GNOME 3.26, 리브레오피스, 투두(Todo) 애플리케이션, 파일 브라우저 노틸러스(Nautilus), 리눅스 공급 업체 펌웨어 서비스 및 구글 드라이브 통합

6. 솔루스
솔루스(Solus)는 가정용 컴퓨팅을 겨냥한 리눅스 기반의 오픈소스 운영체제다. 2012년 출시된 솔루스는 비교적 새로운 OS이다.

이 소프트웨어에는 모질라 파이어폭스 웹 브라우저, 모질라 썬더버드 이메일, 디지털 콘텐츠 스트리밍 기기, GNOME MPV 같은 기능이 미리 설치되어 있다.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 Synfig Studio, 음악 제작 앱 Musescore 또는 Mixxx, GIMP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한 오픈소스 제작 제품군을 제공한다. 추가 앱의 과다한 부분도 소프트웨어 센터에 편리하게 위치해 있다.

주요 기능 : 리브레오피스 스위트, 파이어폭스, 플레이온리눅스(PlayOnLinux), 버지(Budgie) 데스크톱 환경, 썬더버드, XChat, 오픈샷 비디오 에디터, 트랜스미션(Transmission), VLC

7. 리눅스 민트
리눅스 민트(Linux Mint)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데비안과 우분투 OS를 기반으로 하는 인기 있는 오픈소스 리눅스 운영체제다. 우분투에 기반하고 있긴 하지만, 리눅스 민트는 윈도우 나 맥OS처럼 작동하여 친숙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가장 최근의 리눅스 민트 19 ‘타라(Tara)’ Xfce 운영체제의 베타 배포판은 2018년 6월에 출시됐다. 이는 202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주요 기능 : 어도비 플래쉬, 자바, 시나몬 데스크톱 환경, 리브르오피스, 파이어폭스, 썬더버드, 헥스챗(HexChat), 피진(Pidgin), 트랜스미션, VLC 미디어 플레이어, GIMP

8. 리액트OS
리액트OS(ReactOS)는 커뮤니티 기반의 가벼운(500MB HDD 및 96MB RAM) 무료 오픈소스 운영체제로 100여 개 국가에서 약 600만 건의 다운로드 건수를 자랑한다. 1996년 윈도우 95 복제 프로젝트로 처음 개발된 리액트OS는 1998년에 말에 발표됐다.

리액트OS는 OS는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윈도우 OS의 대체재를 원하는 사용자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윈도우의 활동을 추적하는 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에게는 개인정보가 이 OS의 소스 코드에 기록된다.

그러나 리액트OS는 아직 비교적 초기 단계기 때문에 오픈소스 OS를 경험해 보았거나, 완전히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UI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원문보기: 
http://www.ciokorea.com/news/116097?page=0,0#csidxc6573f904c875a78eef820679c52b72 



안녕하세요~

 

 


 

 

 

오늘은 따끈따끈한 신상 프로그램!!


= 포토샵 cc 2019 가져왔습니다 ^^

 

 

 


 

 


윈도우 전용입니다. (맥은 따로 있습니다)
그것도 정품처럼!!으로 쓸 수 있는..






우리가 주변에서 흔하게 보는 많은 그래픽 사진들  모두 이 포토샵로 만들어진다는 사실!! 

영상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월 50000원이 넘는 정품을 사서 쓰시겠지만!!

우리 같은 가난한 사람들은...

너무나도 부담되는 가격...




그래서 많은 분들이 검은 곳에 들어가서 사용하는데요...
저또한.. 흠흠..

오늘은 제가 포토샵 그것도 PS cc2019!!


!! 정품 설치 방법!!

1.  다운 받으시거나  인터넷에서 adobe  cc 2019 amtild.dll 파일을 구하셔야 합니다

링크는 최하단에 있습니다!!!




http://skyvideomaker.tistory.com/179



$$ 하지만 아직 cc2019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배포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CC 2019가 (Creative Cloud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방금 출시되었으며, amtlib.dll 균열 방법을 사용하고 최신 버전을 사용하려는 사람들에게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Adobe는 해당 파일을 제거하고 오프라인 활성화 방법을 완전히 비활성화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나는 최신 버전의 균열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 P


크랙이 나오는대로 이 글에 링크 첨부해 올리겠습니다 - 예상 기간은 1~3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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